

디지털 헤리티지 & 아트페어 AI 활용
보는 예술에서 느끼고 소장하는 예술로. 문화유산과 아트페어에서의 AI 융합 프로젝트.
유네스코 유산부터 아트페어까지,
생성형 AI가 제안하는 새로운 관람 여정 설계 방식
단순 관람을 넘어 능동적 참여와 소장 가치를 극대화하는 통합 전시 기획 솔루션의 실제
보는 예술에서 느끼고 소장하는 예술로
박물관 큐레이터와 아트페어 조직위의 해묵은 고민은 어떻게 하면 관람객이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게 할까에 머물러 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눈으로만 감상하는 관람을 거부하며 오감을 자극하는 새로운 전시 형태를 제안했습니다. 향기로 작품의 여운을 남기고, 생성형 AI를 통해 관람객을 반구천 암각화 속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며, 그 추억을 철판 굿즈로 영구히 소장하게 만드는 등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경험의 장으로 설계했습니다.

향기 지도, 전시장의 동선을 바꾸다
수백 개의 갤러리가 모인 아트페어에서 관람객이 지치지 않고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유에코(UECO)에서 열린 ‘2023 울산국제아트페어’ 센트리아 협업 부스에서는 AI가 관람객의 취향 화풍과 분위기를 분석하여 현장에서 즉석 조향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저희는 관람객이 넓은 전시장을 탐험할 수 있도록 향기 여정 지도를 설계했습니다. 고객님의 취향으로 조향한 향수와 어울리는 갤러리 구역을 직접 안내함으로써, 관람객들이 지도를 들고 현장을 구석구석 탐색하게 만드는 능동적인 관람 동선을 만들어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반구천 암각화에 나의 흔적을 새기다
2025년 7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울산 반구천 암각화를 현대 기술로 재해석한 프로젝트 역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저희는 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며, 유에코에서 개최된 ‘WAVE 2025’와 ‘울산문화박람회’ 현장에서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고대 유산을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참여형 디지털 재현을 시도했습니다.


관람객이 사진을 찍으면 AI가 선사시대 의상을 입은 캐릭터로 변환해주고, 이를 돌에 새겨진 듯한 암각화 질감으로 렌더링하여 포토카드로 제공했습니다.

나아가 저희는 개인의 경험들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서사를 이루는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를 설계했습니다. 체험객들의 캐릭터가 대형 스크린 속 거대한 디지털 암각화에 실시간으로 기록되며 현대판 암각화를 완성해가는 이 구상은, 기술이 개별 관람객을 역사의 주체로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그 확장성을 보여주는 핵심 기획입니다.
철판에 담아낸 AI 화가의 인생 한 컷
남들이 하지 않을 때 먼저 시도하는 것과 디지털 결과물을 퀄리티 높은 실물로 남기는 것은 저희만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생성형 AI 기술이 막 화두에 오르기 전인 2022년, 저희는 울산미래박람회에서 AI 화가 해울이를 오프라인 현장에 도입하며 기술의 실체화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생소했던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으로 얼굴을 캐릭터 스타일로 변환하는 정교한 기술력은 관람객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화제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흔한 종이 인쇄 대신 펄 샤이닝 철판에 AI 아트를 인쇄하여 제공한 프리미엄 굿즈 전략은 관람객들에게 행사의 추억을 특별하게 소장하게 만드는 강력한 유인이 되었습니다. 이는 기술이 예술적 가치를 만났을 때 생기는 파급력을 증명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기술로 제안하는 전시 콘텐츠의 미래
저희가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들은 반구천 암각화와 같은 문화유산부터 향기 지도를 통한 전시장 경험, 그리고 실물 굿즈로 이어지는 소장 가치까지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선도 기술과 아날로그의 감성적 소장 가치를 결합하여, 전시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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