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SK 사내행사, 조직문화 활성화 솔루션
대기업과 대행사가 신뢰하는 파트너. 롯데 다양성 포럼, 울산포럼 등 조직문화 혁신 사례.
글로벌 롯데부터 SK포럼까지,
AI가 제안하는 기업 행사와 조직문화의 새로운 문법
"대행사의 기획력과 기술이 만나 완성한 임직원 몰입과 가치 공유의 순간들"
기획의 힘과 기술의 구현이 맞물릴 때 일어나는 변화
기업 행사와 조직문화 캠페인의 성공 여부는 메시지가 얼마나 임직원의 경험으로 깊게 침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저희는 NHR, SK엠앤서비스 등 국내 유수의 HR·마케팅 대행사들과 협업하며, 그들이 설계한 정교한 기획안을 가장 효과적인 AI 체험 솔루션으로 현실화해 왔습니다. 대행사의 크리에이티브를 기술로 완성하고 기업의 핵심 가치를 경험으로 바꾼 협업의 비결을 공개합니다.
추상적인 다양성의 가치를 실물 굿즈로 증명하다

2025년 12월 롯데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롯데 다양성 포럼 2025’ 현장은 포럼의 시작부터 글로벌 포용과 기술혁신의 감성을 체험하게 하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참가자가 직접 ‘글로벌 롯데의 일원’으로 재해석되는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며, 그룹의 핵심 가치인 다양성을 임직원이 피부로 느끼게 하기 위한 구호 이상의 실체를 선보였습니다. NHR의 탄탄한 기획 아래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 저희는 글로벌 롯데의 아이덴티티를 생성형 AI에 학습시켜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임직원의 사진을 세계 각국의 전통 의상과 롯데 계열사의 상징적 배경이 결합된 모습으로 변환하며 글로벌 롯데라는 소속감을 시각화했습니다. 생성된 AI 이미지는 현장에서 고화질 포토카드로 즉석 인화되어 임직원들이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소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가자의 이름을 분석해 글로벌 비즈니스 이름을 작명해주는 과정은 현장 자수 기계와 연동된 즉석 굿즈 제작으로 이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웰컴 월(Welcome Wall)은 참가자들이 QR코드를 통해 출석을 체크하는 순간 그 데이터가 대형 스크린에 실시간으로 송출되는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개개인의 데이터가 하나로 연결되는 시각적 퍼포먼스는 너와 나를 엮어 우리가 된다는 포럼의 메시지를 모든 참가자가 동시에 체감하게 만든 핵심적인 기획이었습니다.
현업의 니즈를 꿰뚫어 지역 상생의 동력을 만들다

2025년 9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유에코)에서 열린 ‘2025 울산포럼’은 SK그룹과 울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행사로, 지역 상생과 블레저(Bleisure)라는 현업의 구체적인 니즈를 채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SK엠앤서비스와 긴밀히 소통하며 설계한 AI 도시 매칭 시스템은 참가자의 성향을 분석해 울산, 부산, 경남 중 가장 잘 어울리는 도시를 추천했습니다.

단순한 추천에서 그치지 않고 추천 명소를 배경으로 한 AI 캐릭터 포토카드를 즉석 인화해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무엇보다 포토카드 내 QR코드를 통해 해당 지역의 맛집과 여행 코스 안내 페이지로 연결되는 O2O 기능을 삽입했습니다. 이는 포럼 종료 후에도 참석자들이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며,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손안의 스마트 가이드북 역할을 수행하는 전략적 기획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경직된 공직 사회를 유연하게 만드는 아이스브레이킹의 힘
2025년 하반기 울산시청에서 진행된 공직자 직장교육 현장에서도 AI 기술은 강력한 힘을 발휘했습니다. 가장 보수적인 조직 문화를 가진 공공기관 교육 현장에서 울산시청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경직된 분위기를 풀고 동료 간 소통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저희가 도입한 실시간 AI 캐리커처 체험은 교육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유연하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동료들과 서로의 재미있는 결과물을 공유하며 피어난 웃음꽃은 자연스럽게 소통의 문을 열어주는 윤활유가 되었습니다. 기술이 인간적인 연결을 돕는 도구로 활용될 때 조직 문화가 얼마나 부드러워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습니다.
대기업과 대행사가 파트너로서 저희를 신뢰하는 이유
저희는 단순한 솔루션 납품 업체를 넘어 대행사의 든든한 기술 파트너이자 기업 담당자의 고민 해결사가 되고자 합니다. 롯데 다양성 포럼의 사례처럼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나 자수 기기 연동과 같은 대행사의 운영 하드웨어가 빛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최적화하고, 대행사의 디자인팀이 의도한 키비주얼을 UI에 100퍼센트 반영하여 전체 행사의 통일감을 지켜냅니다.
오직 고객사의 브랜드 가치만이 돋보이도록 설계하는 철저한 화이트라벨 전략과 커스터마이징 능력은 저희가 국내 최고의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하는 원동력입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기획의 가치를 기술로 증명하며 조직문화의 내일을 설계하는 파트너로서 성장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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